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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95 미드필더 박현빈 남자 U-22 대표팀 발탁

부천FC1995(구단주 조용익 부천시장) 중원의 현재이자 미래 미드필더 박현빈이 남자 U-22 대표팀에 발탁됐다.박현빈은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U-22 대표팀으로, 오는 9월 1일(월)부터 10일(수)까지 열흘 간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2026 AFC U-23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한다. 박현빈은 U-17과 U-20 대표팀을 거치며 일찍이 잠재력을 인정받았으며, 이후 U-22 자원으로도

서울남산국악당, 청년예술가 창작지원사업 ‘2025 젊은국악 단장’ 최종 선정 아티스트 단독공연 개최

서울남산국악당이 청년예술가 창작지원사업 ‘2025 젊은국악 단장’ 최종 선정 아티스트인 소리꾼 ‘강나현’과 현악 트리오 ‘트리거(TRIGGER)’의 본공연을 오는 9월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선보인다. ‘젊은국악 단장’은 전통예술 기반의 청년예술가들을 발굴·육

극단 드라마라운지, 꿈다락 문화예술학교로 청년·시니어의 삶을 연극으로 표현하다

극단 드라마라운지(대표 이소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사업 운영단체로 선정돼 청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연극 기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6월부터 8월 초까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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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산국악당, 청년예술가 창작지원사업 ‘2025 젊은국악 단장’ 최종 선정 아티스트 단독공연 개최

서울남산국악당이 청년예술가 창작지원사업 ‘2025 젊은국악 단장’ 최종 선정 아티스트인 소리꾼 ‘강나현’과 현악 트리오 ‘트리거(TRIGGER)’의 본공연을 오는 9월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선보인다. ‘젊은국악 단장’은 전통예술 기반의 청년예술가들을 발굴·육성하는 서울남산국악당의 대표 창작지원 프로그램이다. 2018년 서울특별시와 크라운해태의 지원으로 시작한 이래 매년 한국 전통음악의 미래를 이끌 젊고 역동적인 국악인을 발굴해왔다. 올해는 만 40세 미만의 전통예술 창작자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 치열한 서류·대면 심사

모델/연극/영화

극단 드라마라운지, 꿈다락 문화예술학교로 청년·시니어의 삶을 연극으로 표현하다

극단 드라마라운지(대표 이소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사업 운영단체로 선정돼 청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연극 기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6월부터 8월 초까지 진행된 1기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시니어팀(총 9회차)은 시대별 삶의 여정을 회상하며 다양한 연극 놀이, 즉흥극, 노래와 그림 활동 등을 경험하고, 이를 입체 낭독극으로 발전시켜 발표했다. 청년팀(총 10회차)은 자전적 이야기를 토대

갤러리/포토/영상

이웅배 개인전 ‘작은 것들의 낯선 세계’ 매스갤러리 청담에서 개최

매스갤러리 청담은 2025년 5월 27일까지 이웅배 작가의 개인전 ‘작은 것들의 낯선 세계’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마주한 ‘작고 낯선 존재들’을 작가 특유의 섬세한 시선으로 포착하며, 우리가 놓치고 살아가는 풍경에 대한 깊은 사유를 제안한다. 최근 대도시를 떠나 전원으로 이주한 작가는 새로운 환경에서 마주한 하늘, 바람, 별, 고라니, 들꽃, 그리고 어느새 집 뜰을 차지한 야생 고양이에 이르기까지 이전에는 무심히 지나쳤던 존재들을 새롭게 바라보게 된다. 이러한 경험은 자연에 대한 작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