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숙 서울문화예술신문 발행인 대표


새해가 밝았습니다.

오전 7시 31분 울산 울주 간절곶에 붉은 말의 상징인 병오년 새해 아침 해가 떠올랐습니다.

올해에는 모든 분들께서 이루고 싶은 소망 꼭 이루시고 활기찬 건강속에 행복한 병오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1.1 서울문화예술신문 발행인 대표 남상숙